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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예배자료] 추석 명절 성묘 추도예배 설교말씀

복음의 능력 2022. 8. 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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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성묘 추도예배 설교말씀

 

고난 중에 충성하라( 2:10)

 

찬송: 231, 233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관계

사람이란 환경이 좋을 때는 좋은 관계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막상 어려운 일이 생기고 이권이 개입되면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렇게 좋은 부부들이 경제적인 위기가 닥쳐오자 서로 싸우게 되고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경제적인 고통 때문에 이혼으로 치닫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좋은 환경 속에서 좋은 관계를 맺고,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어려운 환경이 되었을 때에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서머나는 "쓰다'는 뜻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극심한 핍박과 박해로 얼룩진 서머나 교회의 실상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서머나 교회는 환난과 경제적인 궁핍 가운데 아주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가난은 박해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영적으로도 훼방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사단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서머나 교인들이 로마에 반역하는 역적이라고 거짓말을 유포했습니다. 그래서 서머나 교인들은 붙잡혀 가서 두들겨 맞고, 재산을 몰수당하기도 하고, 가족을 등지고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예수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었습니다.

러나 예수님이 서머나 교회에 대해 평가하시는 것을 보십시오. "상은 네가 부요한 자라." 비록 서머나 교인들이 경제적으로는 가난한 교회였지만, 그러나 부자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가난한 부자가 있고, 부자인 가난뱅이가 있습니다. 영적인 부자와, 육적인 부자의 차이입니다. 우리는 추석 성묘를 통해서 이 세상의 부자가 아니라 하늘의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서머나 교회처럼 핍박은 받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사모했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가난한 부자입니다. 세상에서는 가난하나 하나님께는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머나 교회에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 다가올 또 다른 고통의 위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의 형편으로도 참아내기 어려운데 또다시 고통이 가중된다면 과연 서머나 교인들이 잘 이겨낼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을 향한 예수님의 요구는 잔인하기까지 합니.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합니다.

충성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피스토스'입니다. 신뢰한다는 의미입니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은 죽음을 무릅쓰고 신앙의 정조를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죽음에 들어가면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의 줄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권력 앞에서 비굴하지 말고, 이권 앞에서 변심하지 말고, 출세 앞에서 양심을 팔지 않아야 합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이 글이 기록된 지 약 60년 후에 유대인들은 폴리갑을 로마를 반역하는 역적이라고 참소했습니다. 그를 죽이기 위해 안간힘을 다 썼습니다. 안식일임에도 불구하고 나무를 가져다가 화형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 번만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해라 그러면 살려주겠다"라고 협박하고 죽이려는 대적들 앞에서 "주님은 86년 동안 나를 한 번도 부인하신 적이 없는데 내가 지금 살자고 예수님을 부인할 수 없노라"라고 외치면서 장작불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그렇게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지금 하나님 품에서 면류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예수 믿는 길이 생명의 길이요, 이 길이 부활의 소망이 있는 길이요, 영원한 천국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길이라고 확신한다면 이제 우리는 죽음 앞에서도 충성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음에 이르게 될지라도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충성을 잃지 않고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추도 예배 기도문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라고 약속하신 하나님! 세상에 대해서는 가난하나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한 자가 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평가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님이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라하는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해 주옵소서. 고난 가운데도 이길 힘을 주시고 주님을 신실하게 따라서 믿음으로 승리하여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해 주옵소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남은 생애 동안 주님께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심방 예배 대표 기도문] 자연재해 당한 자를 위한 하나님 말씀

 

[심방 예배 대표 기도문] 자연재해 당한 자를 위한 하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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