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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대표 기도문] 나라의 위기와 축복에 관한 기도문

복음의 능력 2020. 9.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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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범 대표 기도문 중에서 나라의 위기와 축복에 관한 기도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능하신 주님, 특별한 섭리와 경륜 속에 한 민족을 선별하시고 지금 시대에 이 강산에 복음의 꽃을 피우시는 당신의 은총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저희들 마음 마음속에 특별한 소원의 마음을 주시어 민족의 아픔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하심을 더욱 감사드리옵니다.

 

 

주님, 한 편으로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것은 저희들이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며, 입으로는 사랑 사랑, 통일 통일, 부르짖으면서도 아직까지 주님 뜻대로 살아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마음속에 그어진 38선이 오히려 더욱 뚜렷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주님은 이 민족을 본래 하나로 지으사 하얀 옷을 즐겨 입게 하시고 한민족이라고 이름도 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저희들은 마음속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이북 사람 등 줄을 그어 놓고서 끼리끼리만 내왕하고 있습니다. 산 넘어 사람들은 아예 멸시하려 드는 민족의 죄 악성이 있음을 고백하옵니다.

 

 

주님, 소원하고 소원하옵나니 먼저 우리들의 비뚤어진 마음들을 치료하시어 새롭게 하옵소서. 이 민족 모두의 마음에 이 뜨거운 6월의 사랑의 열기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북쪽에다가는 산중에 백두산을 높게 하시었고, 남쪽에다가는 바다 가운데 한라산을 높게 두셨사오며, 압록강은 서쪽으로, 두만강은 동쪽으로, 낙동강은 남쪽으로 흐르고 흘러서 산 따라 강물 따라 삼천리강토 구석구석마다 어디서든지 오순도순 저희들이 살도록 하셨습니다. 더욱이 특색 있는 4계절을 두시어 됨, , 가을, 겨울을 음미하면서 계절 따라 고을 따라 인정이 넘치는 마을에서 살도록 섭리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들은 언제 적부터 칼 쓰기를 좋아하고, 총잡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형제의 가슴에 화를 쏟아부었던 민족의 역사를 고백합니다. 주여, 이 시간 주님의 자비의 손길을 기다리오니 저희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이 민족의 가슴마다에 주의 성령으로 감화 감동하시어서 마음들을 부드럽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들은 하나 되어서 살아야 하옵니다. 주님은 저 황해도 솔내에서부터 시작된 복음의 역사를 모두 아실 줄 믿습니다. 님은 저 평양, 선천, 신의주, 함흥, 청진, 개성에서 울려 번지던 복음의 종소리를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이시여, 그때 자유를 찾아 피난길에 오른 자는 다들 내려왔사오며, 남은 몇 사람들은 피 흘려 민족의 제단에 제물이 되었습니. 아직도 저 북쪽엔 그냥 겨울의 언 땅인 채 하나님의 백성들은 찬송 한 절 제대로 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르튼 입술을 깨물며 비파와 거문고를 벽에 걸어둔 채 40년도 더 넘어버렸습니다. 그때 울었던 자들은 지금도 울고 있사옵고 그때의 아픔은 이제 고질병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끌려가서 꿈도 희망도 묻어 놓고 살 때, 어느 사이 고레스 왕을 내시어 이스라엘을 회복하게 하시고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게 하신 하나님이심을 저희들이 압니다. 이 민족의 아픔을 굽어 살피사 이 한민족 위에 하나 되는 복음종을 다시 울려놓고 마음껏 평화의 노래, 영광의 찬양을 부르게 하

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들은 다시는 칼이나 총알이 춤추는 것을 원치 않습니. 형제의 가슴을 도려내고 피를 뽑아내는 전쟁을 참으로 원치 않습니다. 저희들은 주님의 말씀대로 칼을 쓰면 칼로 망하고, 총을 들면 총으로 멸망당할 것을 압니다. 진정 한 피 나눈 형제 의식을 갖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들의 애타 는 소원을 들어주옵소서. 한때는 서로 간의 남북 대표들이 내왕하며 남북대화를 하더니만 그것마저 끊어진 지 오래입니다. 이 끊어진 줄을 주님께서 연결시켜 주시기를 간구하나이다. 사랑의 주님이시여, 저희들은 주님께서 주셨던 해방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감옥에서 헤매다가 맞은 엄청난 해방의 선물을 저희들은 바보처럼 시시덕거리며 좋아만 했지, 어떻게 대동 단결하여 삼천리 무궁화 강산을 비단실로 수놓을 방도는 생각도 못했던 어리석음을 기억합니다. 이제 구하옵나니 저희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배나 더 주시어 통일을 맞을 준비를 서둘러하게 하옵소서. 다시는 그런 실수를 범치 말게 하옵소서.

 

 

주님은 두드려라 그러면 열리리라 하셨습니다. 북한에게 놀란 가슴이 행여 떨리는 손이 되어서 두드리지도 못하는 연약함이 없게 하옵소서. 아직까지도 잔뜩 일그러진 편견들을 지워 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주님은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결국 이 민족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주의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사 닫힌 문이 열릴 줄 믿습니다.

 

 

지뢰와 폭탄들을 쌓아 놓았던 휴전선에는 세계 사람들이 보고 즐길 야생동물원, 식물원을 건설하고 남과 북이 서로 모여 운동회도 하고, 민족 대성회도 열 광장을 만들게 하옵소서, 어디서든 화사한 웃음들을 서로 나누며 얼싸안고 춤을 추며 잔치할 날을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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