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설교 알쓸잡

[요한 일서 1장 설교문] 옛계명과 새계명(요일 1:7-11)

복음의 능력 2020. 7. 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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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알쓸잡에 오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요한 일서 1장 강해 설교문 중에서 옛 계명과 새 계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제 목: 옛 계명 곧 새 계명

성 경: 요일 1:7-11

 

 

1. 옛 계명

2. 새 계명

3. 옛 계명 곧 새 계명의 결과

 

 

예수처럼 살기 위해서는 예수를 잘 알아야 하는데 예수는 우리의 "대언자" 의로운신 자시요 ""화목 제물이 됨"을 알고 그렇게 살아야 할 것과 동시에 그의 계명을 지키며 그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 했었다.

 

오늘의 본문인 7-11절까지의 말씀은 예수를 잘 아는 일과 어떻게 하는 것이 계명과 말씀을 지키는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말씀이다.

 

 

1. 옛 계명(an old command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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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사도 요한은 옛 계명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그럼 옛 계명은 무엇인가?

 

옛 계명은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또 옛 계명은 너희가 이미 들은 바 된 말씀이라고 했다.

 

옛 계명은 구약성경 레위기 19장에 잘 나타나 있다.

1-8 절까지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 것은 설명했고

9-18절까지는 네 이웃 즉 네 형제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옛 계명의 첫째는 하나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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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절에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a. 너는 마음을 다하고

 

 

b. 너는 성품을 다하고(성품 = 영혼)

 

 

c. 너는 힘을 다하라.

 

 

옛 계명의 둘째는 형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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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땅의 곡물을 다 베지 말고.. 이삭도 줍지 말라"

10"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라..."

11"도적질 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12"네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 맹세하지 말라"

13"너는 에 이웃을 압제하지 말며 늑탈하지 말며 품꾼의 삯을 아침부터 밤새도록 네게 두지 말라

14절 "...소경 앞에 장애물을 두지 말라"

15"너는 재판할 때 불의하지 말라"

16"너는 네 백성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17"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듯이 선책 하라"

18"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것이 곧 옛 계명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려 4,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계속해서 들어왔던 계명이다.

구약성경의 메시지를 요약한다면 바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계속해서 반복해서 강조하시는 메시지가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 옛 계명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귀가 따갑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늘 들어왔던 말씀이다.

 

 

2. 새 계명(a new command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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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에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희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7절에서는 새 계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다가 곧 8절에서 다시 새 계명을 쓴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옛 계명이 곧 새 계명이라는 말이다.

옛 계명과 새 계명은 같은 것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8절의 말씀 그대로 구약 성도인 저희에게와 신약 성도인 너희에게도 다 참된 것이 된다는 말씀이다.

 

여기의 참 빛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참 빛 가운데 있는 것이다.

 

그래서 9절과 10절에 참 빛 안에 살고 있는 사람은 형제를 사랑한다고 했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두움에 있다고 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시는가?

그럼 형제도 참으로 사랑하시는가?

 

2:5"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인간들 안에는 온전한 참 사랑이 없다.

참 빛이신 그리스도의 빛이 비췸으로 사랑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성경에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가?

22:34-40절에 있는 내용이다.

하루는 바리새인 중 한 율법사가 예수님을 찾아왔다.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라고 물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그리고 요 13:34절에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현대 교회 성도들의 삶을 보면 그런대로 하나님은 끔찍하게 사랑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웃으로까지의 번짐엔 매우 약한 것 같다.

 

우리는 주일날 하나님을 사랑한 것으로 우리의 할 일이 다 끝난 것이 아니다.

예배를 마치고 이웃 사랑을 가지고 월 --- 토까지를 살아야 한다.

 

 

3. 옛 계명과 새 계명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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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1"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있다고 했다. = 예수 그리스도 또 그 속에 거리낌이 없다고 했다.

 

사랑이 무엇인가?

1:3절에 "우리와 사귐이 있고..."

1:6절에 "하나님과 사귀..."

1:7"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사귐이 곧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속에는 "거리낌"이 없다고 했다.

거리낌 = = , 함정, 올가미, 걸림돌, 넘어지게 하는 것...

 

우리 마음속에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

우리 양심에 거리낌을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한다.

 

거리낌이 있는 자는 아직도 어두움에 있다고 했다. 또 어두움에 있는 자는 눈이 멀어서 그 갈 곳을 알지 못한다고 했다.

 

눈이 멀게 되면 보아야 되는 사랑은 보이지 않고 보지 말아야 할 상대의 허물만 보게 된다.

미움은 눈을 멀게 한다. 내가 왜 저 사람을 미워하는지를 알지 못하게 된 자.

나중엔 미움 때문에 자꾸 미워하게 된다.

 

내 눈에 상대의 허물이 보이고 있다는 것은 내 마음에 상이 식어지고 있다는 증거

이다.

 

미움이 있는 마음엔 상대를 미워하기 전에 먼저 자기를 미워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이 있는 사람도 상대를 사랑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시는가?

그럼 네 이웃도 사랑하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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