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들어가실 때 한 백부장이 나와서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자신의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내가 가서 고쳐주겠다고 말씀합니다. 그때 백부장은 주님이 내 집에 들어오는 것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말합니다. 다만 말씀으로만 하셔도 충분히 하인의 중풍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중에 이와 같은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과 백부장의 믿음 (마 8:5-13) 마8: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마8: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마8:7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