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장에서 바울은 율법과 믿음의 역할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율법으로는 자유함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기능입니다. 율법은 정죄가 있을 뿐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죄를 깨달았다면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율법의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미련한 짓입니다. 성경은 어디에도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는 구절이 한 구절도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납니다. 원죄의 죄인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제부터 우리도 율법으로부터 자유함을 누려야 합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만이 가능합니다. 율법으로부터의 자유(갈 3:1-29) 1-14절, 율법주의는 잘못이다 율법주의란 사람이 율법을 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