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민수기 3장 주일 설교문 중에서 올바른 섬김이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이면서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다른 불을 가지고 성소에 들어갔다가 하나님께 진노받아 죽었습니다. 우리도 예배를 드릴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가지고 들어가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만약 인간의 의를 가지고 들어가면 하나님이 진노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인간의 의로는 절대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를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주님의 피를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바른 섬김(민 3:1-4) 민 3:1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가 낳은 ..